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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교

신기방기 신기방기 2019.04.22 11:53


페교



중국, 조선족학교 20년새 90 가 페교 “력사의 하늬바람 속에서 종적도
없이 페교된 우리 학교의 철같은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
심사숙고하게 하고있는가 ” 지난달 한 조선족 네트워크에 올라온 글 한
편이 많은 이들이 가슴을 울렸다.



“력사의 하늬바람 속에서 종적도 없이 페교된 우리 학교의 철같은
사실은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심사숙고하게 하고있는가 ” 지난달 한
조선족 네트워크에 올라온 글 한 편이 많은 이들이 가슴을 울렸다.



폐교 매물입니다. 있는거야 아,그건 누가 의뢰한 일이여서 이제 다
모였으니 갔다줄려고 그러자 로즈가 말했다. 처음 설립 당시 인근
주민들이 토지며 금전을 조금씩 갹출하였고 수십년 된 소나무등은
선배님들이 심고 가꾸웠는대 매각은 교육청 마음대로하고 사용해도
되나요 졸업생 모두는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싶은 게 간절한
소망이거든요. 누구 아시는 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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